콘텐츠 본문으로 바로 이동
left
타산지석 삼아!
글쓴이 ja***
과정명 마을의 가치, 학교와 같이-직무
농어촌의 작은 규모 학교에 근무하는 본인에게도 학생 수 감소와 지역 소멸은 항상 마주하는 걱정거리 입니다. 나름대로 교육과정을 재편성하고 지역사회와 인적자원을 활용한 체험학습을 개발하고, 올 가을부터는 가족체류형 농어촌 체험학교까지 운영 등 나름대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프로그램이나 체험학습은 마을교육 공동체로 학교와 교육청은 물론 군청, 지역사회, 마을 교육가까지 모두 공감대를 형성하고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지 않는다면 그 효과가 미미할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이번 '마을츼 가치, 학교와 같이' 연수에 소개된 여러 지역의 우수 사례는 저에게 많은 공감을 주었네요. 이 사례들을 타산지석으로 삼아, 더욱 많은 학교와 지역단체, 주민들이 지역소멸을 해결하고 학생들이 지역사회 일군으로, 진정한 민주시민으로 자라날 수 있게 교육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윗글▲ 연수 후기
아랫글▼ 무기력한 아이의 이해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