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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을 장악하는 교사역할만 잘하면 될 줄 알았습니다
글쓴이 ok***
과정명 [상시연수]공부를 공부하다-직무
학교에서 수업시간에 학생을 잘 통제하면 될거라는 생각이 얼마나 잘못된 것인지 깨닫는 연수였습니다. 수업이 재미없는 것은, 아이들이 지쳐하는 것은 나의 책임이 아니라 학생과 학부모의 책임이라고 생각했던 제가 여러가지 면에서 많은 고민을 했던 연수였습니다. 학생 및 학부모의 신뢰를 받을 수있는 학교가 되기 위해, 변해야 하는 필요성에 대해서도 고민하게 되었구요. 사회에서 바라보는 학교 및 교사에 대해서도 알게 된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바른 아이로 키우는데 교사의 역할이 절실히 필요하다는 책임감도 느낀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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