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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돌아보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글쓴이 hy***
과정명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연수를 들으며 한글지도에 대한 전문 지식과 고민이 부족했음을 반성하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연수 내용을 바탕으로 실제 학생지도에 적용해 보고자 합니다. 유익한 연수 감사합니다.
윗글▲ 그림책으로 독서에 흥미를 갖게 하다.
아랫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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