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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를 계속 복습해야 겠습니다.
글쓴이 vn***
과정명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저학년 담임을 오랫동안 하다가 이번년도에 고학년 담임을 하게 되었는데, 읽기는 어느 정도 하는데 쓰기를 아예 하지 못하는 학생을 만나 너무 곤란하였습니다. 정서적인 면도 많이 안정되지 않고, 가정 돌봄도 많이 부족하여 항상 고민이 됐는데 우선 이 연수에서 배운 내용을 하나씩만 해봐야 겠습니다. 전체 친구들이 같이 할 수 있는 활동이 뭐가 좋을지 생각해 보고 매일 실천하고, 또 아이와 더 친해져야 겠어요. 아마도 주말 시간을 좀 더 투자해야 할 것 같습니다.
벌써부터 지치고 가끔은 화가 나지만 다시 한 번 노력해 보겠습니다. 배움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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