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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격 연수 할인 안내

* 개인 할인: 신규10% / 2회부터 20% / 동일 과정 재수강 50%
* 단체 할인: 3인~ 20% / 5인~ 30% / 10인~ 40%
* PC에서만 학습 가능
* 모바일 일반 브라우저로 접속하여 학습 가능

마을의 가치, 학교와 같이-자율

원격 자율  
년도 기수 신청기간 교육기간 이수처리일 신청
2024 1 2024년 01월 01일~2024년 12월 31일 연수 승인일부터 ~ 60일간 이수기준 충족시 바로 학습자가 직접 이수처리가능 신청하기
* 본 과정은 에듀니티 행복한연수원(교육부 인가번호 제 11-02호)의 자율과정입니다.

 

교육개요
"마을교육공동체는 일반명사가 아닙니다. 순천은 순천교육공동체, 곡성은 곡성교육공동체를 지향하며 고유명사화 해야 합니다."
“지금부터 학교와 마을이, 마을과 학교가 공동체를 이루어 희망을 만들어간다”
마을교육공동체에 대한 이론과 용어에 대한 풀이, 외국 사례가 아닌 실제 '우리 마을'을 직접 방문 취재한 '우리 삶'이 있는 '우리 지역'의 이야기.
교사, 마을교육활동가, 주민, 학부모, 중간지원조직 센터장, 교육장 등 다양한 구성원들의 빛나는 노력과 성과의 기록.

지방소멸이라는 자극적인 용어를 사회 구성원들이 쉽게 납득하는 시대.
한국의 근대는 산업화 과정에서 도시를 만들어내고 학교는 이를 작동시키는 전진기지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교육은 마을의 사람을 서울, 도시로 보내는 작용을 했습니다. 그 결과 지역은 움츠러들고 서울은 폭발 직전이다. 지난 세기 간디가 이야기 한 것 처럼 '도시는 마을들을 착취'하고 있습니다.
절반이 넘는 인구가 수도권에 몰려 사는 오늘날 전국에 마을교육공동체 운동의 바람이 불기 시작했습니다.

마을은 또 하나의 학교입니다. 학교가 존재하는 마을은 아이들이 생활하는 공간으로 모든 주민들이 학교와 직간접적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교육은 늘 학교(교사)의 문제, 학생, 학부모만의 문제로 치부되기 쉽상입니다. 학교가 교육전문기관이니 모든 교육문제는 학교의 권한과 책임하에 있다는 것입니다.
이제 마을은 우리 아이들 한 명 한 명이 지역의 사람들과 따뜻하고 안정적인 관계를 맺으며 자신의 삶과 지역에 기반한 교육활동에 주도적으로 참여하여 함께 하는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동참해야 합니다.

이 연수는 지역교육을 살리기 위해 분투하고 있는 마을활동가, 마을전문가, 마을주민, 학부모, 교사, 교육청, 교육지원청, 중간지원조직, 지자체의 협력과정을 실제 현장에 나가 생생하게 기록했습니다.

미래사회의 패러다임은 '자본'에서 '인간'으로, '경쟁'에서 '협동'으로, '개인'에서 '공동체'로, '경제적 성장'에서 '생태적 순환'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그 변화의 길에 이 연수가 희망이 되는 이정표가 되길 바랍니다.
교육목표
1. 마을교육공동체의 목적과 마을교육공동체 활동이 지역과 지역아이들의 성장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알 수 있다.
2. 각 지역의 특성에 맞는 지역교육과정, 마을교육과정의 기획과정과 방법에 대해 알 수 있다.
3. 마을교육공동체 각 주체가 지향해야 할 방향과 역할에 대해 알 수 있다.
4. 마을교육공동체가 정착되는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해결방안, 지향해야 할 방향에 대해 알 수 있다.
교육내용
1차시 왜 마을.교육.공동체인가?
2차시 마을교육공동체를 구성하는 주체와 역할1 – 마을주민(활동가), 학부모. 학생
3차시 마을교육공동체를 구성하는 주체와 역할2 – 지방자치단체, 교육청(지원청)
4차시 마을교육공동체를 구성하는 주체와 역할3 – 교사, 학교
5차시 마을사람, 책이 되다. 도지정 마을학교 ‘해봄마을학교’ 이야기
6차시 폐교 위기에서 미래형 혁신학교로의 성장까지. ‘삼서온마을교육공동체’의 힘
7차시 소통 없는 배려가 갈등의 씨앗이 됩니다. ‘곡성중앙초등학교, 죽곡초등학교’
8차시 찾아오는 학교, 마을학교가 미래입니다. ‘낙안초등학교, 너나들이마을학교’
9차시 지역에 자부심을 느끼다. ‘동천마을교육과정’
10차시 작은학교, 교육과 삶을 복원하는 공동체의 심장이 되다. ‘묘량중앙초등학교, 깨움마을학교’
11차시 마을공동체와 지역적인 삶을 만들다. ‘고흥마을교육공동체’
12차시 마을교육공동체, 학교교육을 넘어 마을을 회복하다. ‘죽곡함께마을학교’
13차시 청소년, 행동하는 시민이 되다. ‘순천풀뿌리자치협력센터’, ‘별량마을교육자치회’
14차시 관-관 협력으로 사람의 성장을 도모하다. ‘곡성군미래교육재단’
15차시 마을교육공동체의 향후 과제와 방향
교육대상
전국의 유초중등교원 및 일반인
수강정원
500명
기타
◆ 이수 기준[0학점]
- 진도율 80% 이상 조건이 만족 되면 이수 가능합니다.
◆학습기간 : 60일
◆복습기간 : 12개월
◆자율연수과정으로 학점인정이 되지 않습니다.

 


강사사진
양병찬 외 21

● 양병찬 (공주대학교 교수)
● 조윤순 (해봄마을학교 대표)
● 이민희 (깨움마을학교 대표)
● 임경환 (전 순천풀뿌리교육자치협력센터 센터장)
● 허성균 (곡성군미래교육재단 이사)
● 유효순 (목사동면사무소 면장)
● 송민영 (곡성중앙초등학교 교사)
● 최형구 (낙안초등학교 교사)
● 박종님 (삼서온마을학교 2기 대표)
● 주정범 (삼서중학교 교사)
● 박진숙 (함께마을학교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 김대중 (낙안 마을교육자치회 희망제작소 대표)
● 김현주 (우리마을교육연구소사회적협동조합 소장)
● 윤지희 (삼산초등학교 교사)
● 김종남 (묘량중앙초등학교 교사)
● 이수일 (고흥마을학교, 고흥마을대학 대표)
● 김선경 (고흥 영남초등학교 교장)
● 신원섭 (순천시청 주무관)
● 박래훈 (별량중학교 교사)
● 서남원 (전라남도교육청 장학사)
● 김현경 (곡성군청 주무관)
● 최성환 (입면초등학교 교사)

 


  1. 01. 왜 마을.교육.공동체인가?
  2. 02. 마을교육공동체를 구성하는 주체와 역할1 – 마을주민(활동가), 학부모. 학생
  3. 03. 마을교육공동체를 구성하는 주체와 역할2 – 지방자치단체, 교육청(지원청)
  4. 04. 마을교육공동체를 구성하는 주체와 역할3 – 교사, 학교
  5. 05. 마을사람, 책이 되다. 도지정 마을학교 ‘해봄마을학교’ 이야기
  6. 06. 폐교 위기에서 미래형 혁신학교로의 성장까지. ‘삼서온마을교육공동체’의 힘
  7. 07. 소통 없는 배려가 갈등의 씨앗이 됩니다. ‘곡성중앙초등학교, 죽곡초등학교’
  8. 08. 찾아오는 학교, 마을학교가 미래입니다. ‘낙안초등학교, 너나들이마을학교’
  9. 09. 지역에 자부심을 느끼다. ‘동천마을교육과정’
  10. 10. 작은학교, 교육과 삶을 복원하는 공동체의 심장이 되다. ‘묘량중앙초등학교, 깨움마을학교’
  11. 11. 마을공동체와 지역적인 삶을 만들다. ‘고흥마을교육공동체’
  12. 12. 마을교육공동체, 학교교육을 넘어 마을을 회복하다. ‘죽곡함께마을학교’
  13. 13. 청소년, 행동하는 시민이 되다. ‘순천풀뿌리자치협력센터’, ‘별량마을교육자치회’
  14. 14. 관-관 협력으로 사람의 성장을 도모하다. ‘곡성군미래교육재단’
  15. 15. 마을교육공동체의 향후 과제와 방향

 

구분 가중치 수료기준
진도율 100% 80점 이상
총점 80점 이상

 


마을의 가치, 학교와 같이
정가 : 18,000 원


* 책소개
“지금부터 학교와 마을이, 마을과 학교가 공동체를 이루어 희망을 만들어간다”
전남의 마을교육공동체 안에서 실천적 삶을 살아가고 있는 9명의 저자들이 함께 만들었다. 교사, 마을교육활동가, 중간지원조직 센터장, 교육장까지 다양한 이력과 스펙트럼을 지닌 이들이지만 누구보다 마을을 사랑하고, 전남의 아이 한 명 한 명을 귀하게 여기며 성장하고 있는 사람들이다. 마을교육공동체에 대한 이론과 용어에 대한 풀이, 다른 지역 및 외국의 사례가 아닌 전남의 특수한 교육환경을 극복하고 교사, 학부모, 지역사회와 연대하며 하루하루 성실하게 마을교육공동체를 가꾸어 온 경험의 기록이다.

이 책은 4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서는 학교에서 마을로, 마을에서 학교로 넘나들며 교사와 학부모, 마을교사가 좀처럼 구분되지 않는 이들의 삶이 담백하게 그려진다. 2부에서는 한 걸음 나아가 오랜 시간 교사와 마을교육활동가, 생태환경전문가들이 함께 발로 뛰고 서로 가르치고 배우며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우리 지역만의 마을교육과정을 만들어가는 모습이 생생하게 전해진다. 3부에서는 지역교육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지역에 있는 교육주체들을 연결하고 조율하는 중간지원조직을 만들어 자치와 협력을 시도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풀어낸다. 4부에서는 코로나19 이후 가장 안전한 배움터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전남마을교육공동체의 역사와 나아갈 방향을 교육청의 시선으로 짚어본다.


* 목차
추천사_장석웅 교육감 추천사_양병찬 마을교육공동체포럼 공동대표 외 프롤로그 1부_…

 

연수후기

ju*** 유익한 연수입니다,.
마을학교와 마을교육에 대한 유익한 연수입니다, 추천해요... 다양안 학교의 마을교육 과정을 공유하고 함께 참여하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sa*** 마을교육과정에 대한 이해 향상
마을교육과정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가 높아짐
kj*** 마을연계교육
마을연계교육이 막연히 어렵게 느껴졌는데 연수를 통해 좀더 다양한 관점으로 접근해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sk***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wj*** 많은 도움 받았습니다.
마을연계교육과정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과 함께 운영방안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tj*** 새로운 관점을 갖게 된 연수입니다.
교사 편의로 학교 울타리 안에서만 교육하려 할 것이 아니라 학생들의 앎과 삶이 일관될 수 있게 지역과 함께 해나가는 것이 중요함을 새삼 느꼈습니다.
ar*** 우리 지역의 사례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번 연수는 전남에 있는 학교와 마을학교, 민관협력의 사례 등이 해당 관계자들의 경험위주로 연수가 진행되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jy***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마을교육활동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연수였습니다. 아이들의 삶과 배움이 학교에서 마을로 확장될 수 있도록 마을과 함께하는 교육활동을 펼쳐보겠습니다.
hh*** 마을교육공동체 현재 상황
마을교육공동체가 2018년부터 시작되고 2022년까지의 다양한 마을교육공동체 사례를 알 수 있었는데 현재 상황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hh*** 마을교육공동체 체득
마을교육동체에 대해 이해하고 다양한 사례의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